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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by ameliee ameliee 2021. 9. 15.

호랑이의 모습

호랑이는 고양잇과의 포유동물로 검은 가로 줄무늬가 있고 몸통은 길고 발은 짧고 코와 입 끝의 폭이 좁습니다.

크고 강한 턱과 긴 송곳니를 가지고 있으며 귀는 폭이좁고 귀의 등면 중앙에 흰 얼룩점이 있습니다.

보통때는 발톱 집 속에 발톱을 넣어뒀다가 필요시에는 날카로운 발톱이 나옵니다.

 

 

 

호랑이의 성격과 생활

호랑이는 동작이 매우 빠르고 매사에 조심성 있게 행동합니다. 먹이를 잡을 때는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뱀처럼 걸어 다닐 수 있으며 뛰는 게 빨라서 한 번의 뜀이 4미터에 달하고 높은 곳에서 아래로 뛸때는 10미터 까지도 뛰어내립니다. 나무 위나 바위 위를 잘 오르내리며 나무 위에서 내려올 때에는 회전하여 머리를 밑으로 향하여 내려옵니다.

산림이나 관목림, 덤불에서 생활하며 물가에서 헤엄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먹이는 육식을 하는 동물로 사슴, 산양, 멧돼지, 토끼 등을 먹고 파충류도 잡아먹습니다.

보통 약 15년 정도 살 수 있습니다.

임신기간은 100~110일이고 평균 2~4마리 정도를 낳습니다.

바위 그늘이나 동굴에 보금자리를 만들며 약 60킬로미터로 빠르게 달릴 수 있습니다.

피하지방조직의 발달이 잘 되어 겨울 추위에도 잘 견디며 추울 때는 나무가 무성한 장소를 선택해 생활하며 그때그때마다 항상 장소를 바꿔서 생활합니다.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에도 등장할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친숙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호랑이의 종류

말레이 호랑이- 2.8미터, 몸무게는 100~195킬로그램으로 호랑이중 작은 종입니다. 멸종위기종으로 말레이반도나 인도차이나 반도의 일부 높은 산이나 깊은 숲 속에서 서식합니다.

시베리아 호랑이- 여름털은 짧고 겨울 털은 길며 빽빽합니다. 몸 색깔은 황갈색이고 줄무늬의 폭은 좁으며 몸길이는 수컷이 270~330센티미터, 암컷이 240~270센티미터이고 몸무게는 수컷이 180~370킬로그램, 암컷이 100~200킬로그램입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인도호랑이- 뱅골 호랑이라고도 불리며 몸색은 황갈색부터 적갈색까지 다양하며 몸의 아래쪽은 흰 털이 나있습니다. 줄무늬가 적은 편이며 겨울 털보다 여름 털이 더 짧습니다. 몸길이는 수컷이 2.5~3.22.5~3.2미터이고 몸무게는 100~260킬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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