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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by ameliee 2021.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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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의 모습

해파리는 우산 모양으로 투명하며 둘레에 많은 촉수를 가지고 있으며 이 촉수를 이용해 먹이를 잡습니다.

우산의 밑면 중앙에 긴 입 자루가 나오고 그 끝에 4개의 입술이 발달하고 그다음 4개의 구완이 되는데 거기에는 많고 작은 촉수와 막대 모양의 작은 부속물을 붙이고 있습니다.

크기가 작은 종류도 많지만 1미터가 넘는 큰 종류도 있습니다.

호흡기관, 순환기관, 소화기관이 없어 몸 구조가 단순합니다. 몸에 강장이라고 불리는 빈 공간이 있어서 이 공간에서 소화와 호흡 등을 합니다.

몸의 95퍼센트 이상은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밖에서는 모습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해파리의 생활

촉수에 먹이가 닿으면 작살같이 생긴 자세포가 발사되어 먹이를 찌르는데 이때 독성분이 주입되고 쏘인 동물은 마비가 됩니다. 마비된 먹이는 몸 안에서 소화를 시킵니다.

큰 해파리들은 물고기를 잡아먹고 작은 해파리는 주로 동물플랑크톤을 먹습니다.

해파리 촉수를 보금자리 삼아 함께 사는 물고기가 있는데 이 물고기는 해파리 독에 면역성이 있어서 해를 입지 않습니다. 안전한 장소를 제공받는 대신 먹이를 유인해서 해파리에게 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식용해파리가 있어 해파리냉채를 먹습니다.

 

해파리의 종류

고깔해파리- 코발트 색으로 전세계 따뜻한 바다에서 생활하며 고깔해파리는 독성이 강해 쏘이면 화상을 입은 것처럼 되고 심하면 죽는 수도 있습니다.

감투빗해파리- 몸길이는 10센티미터이고 몸 양쪽에는 몸길이의 절반 정도 되는 날개 모양의 돌기가 있어 투구처럼 보입니다. 무색투명하며 8개의 즐판열이 있어서 이걸 움직여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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