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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by ameliee ameliee 2021. 9. 9.

코끼리의 모습

코끼리는 육지에 사는 포유류 중 가장 몸집이 큽니다.

성격이 온순하고 기억력이 좋은 편입니다.

몸무게가 500~600킬로그램이나 되고 등은 동그라며 최대 몸길이는 6~7미터가 넘습니다.

코끼리의 코는 길고 유연하며 10만여 개의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고 윗입술에 붙어 있습니다.

코끼리는 코를 사람의 손처럼 사용할 수 있어 코를 이용해 만져보고 숨을 쉬고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코끼리는 수명이 길어 60~70세 까지도 살 수 있습니다.

코끼리는 커다란 귀로 부채질을 해서 열기도 식히고 긴 코로 물을 빨아들여 몸에 뿌려 샤워도 합니다. 코끼리는 진흙이나 흙 속에서 뒹구는 것을 좋아하는데 피부에 막이 생겨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코끼리는 앞 발톱이 5개 뒷발톱은 4개 있는 동물입니다.

 

 

코끼리의 생활

주로 풀이 많은 평원이나 나무가 있는 사막 강이 흐른 골짜기 또는 늪지대에 살며 암컷과 새끼 코끼리들은 무리 지어 생활 하지만 다 자란 수컷은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니며 삽니다.

아프리카 코끼리는 풀, 나뭇잎, 나무껍질, 과일, 식물뿌리 등 매일 150킬로그램씩 먹습니다.

코끼리들은 많이 먹기 때문에 하루의 대부분을 먹는데 써야 합니다.

코끼리는 코로 소리를 내어 위험을 알리거나 친구와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코끼리의 종류

인도코끼리- 수컷에게만 상아가 있습니다.

아프리카코끼리- 아시아 코끼리에 비해 몸집이 크고 무거우며 코끝에 손가락 같은 돌기 두 개가 있습니다. 수컷과 암컷 모두에게 상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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