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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by ameliee ameliee 2021. 9. 13.

돌고래의 모습

돌고래는 몸집이 작은 이빨고래라고 불리는 종류로 지능이 높고 주둥이가 길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머리의 정수리 부분에 지방이 가득 차 있는 멜론이라는 기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 멜론은 다양한 초음파를 만들어 앞의 물체에 맞고 다시 반사되어 돌아와 돌고래가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고 돌고래들끼리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몸은 유선형으로 목을 구부릴 수 없게 되어 있고 지느러미가 있습니다.

원뿔모양의 이빨을 가지고 있어 빨리 움직이는 먹이를 잡아먹기에 좋게 생겼고 몸에 지방층이 잘 발달되어 있어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고 몸이 뜨는 것, 적으로부터 방어, 에너지 공급의 용도로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돌고래의 생활

돌고래는 가장 인간과 친숙하게 지내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가족이나 가까운 친척들과 함께 무리 행동을 하는 동물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한 배에 1마리의 새끼를 낳고 새끼들은 6~18개월 동안 어미의 젖을 먹고 큽니다.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아마존강, 갠지스강, 양쯔강 등에 살고 있습니다.

 

 

 

돌고래의 종류

남방큰돌고래- 몸무게는 230킬로그램으로 몸길이는 2.6미터이며 어두운 회색을 띠고 있다. 5~15마리씩 무리생활을 하며 40년 이상 살 수 있고 임신 기간은 약 12개월입니다.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아프리카의 해안, 홍해에 사는데 제주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인도 태평양혹등고래- 태어났을 때는 몸 색이 검은색이지만 자라면서 회색에서 흰색으로 변합니다. 체온을 조절하는 혈관 때문에 분홍색으로 보입니다. 40년이상 살 수 있으며 3년에 한 번씩 새끼를 낳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스넙핀돌고래- 생김새 때문에 못난이 돌고래라고 불립니다. 등 쪽은 검은색이고 배 쪽은 연한 회색과 갈색을 띠고 있습니다. 2005년에 새로운 종으로 밝혀져 매우 희귀한 종입니다. 코와 입으로 물과 공기를 내뿜어 물고기 떼를 사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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