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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해파리의 모습 해파리는 우산 모양으로 투명하며 둘레에 많은 촉수를 가지고 있으며 이 촉수를 이용해 먹이를 잡습니다. 우산의 밑면 중앙에 긴 입 자루가 나오고 그 끝에 4개의 입술이 발달하고 그다음 4개의 구완이 되는데 거기에는 많고 작은 촉수와 막대 모양의 작은 부속물을 붙이고 있습니다. 크기가 작은 종류도 많지만 1미터가 넘는 큰 종류도 있습니다. 호흡기관, 순환기관, 소화기관이 없어 몸 구조가 단순합니다. 몸에 강장이라고 불리는 빈 공간이 있어서 이 공간에서 소화와 호흡 등을 합니다. 몸의 95퍼센트 이상은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밖에서는 모습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해파리의 생활 촉수에 먹이가 닿으면 작살같이 생긴 자세포가 발사되어 먹이를 찌르는데 이때 독성분이 주입되고 쏘인 동물은 마비가 됩니다.. 2021. 9. 16.
독수리 독수리의 모습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우리나라, 티베트, 중국, 몽고, 만주 등에 사는 겨울새입니다. 몸길이는 1~1.51~1.5미터이고 날개 길이는70~90센티미터, 꼬리길이는 35~41센티미터입니다. 새중에 가장 강한 맹금류이며 암갈색이며 정수리와 윗목에는 털이 없고 목 주위에 특이한 깃이 있습니다. 주로 죽은 동물을 먹다 보니 세균에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리 깃털이 짧습니다. 위쪽 부리가 구부러져 있어 살점을 뜯기에 좋고 발톱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되어 먹잇감을 낚아채기 좋으며 사람보다 5~8배 이상 시력이 좋습니다. 독수리의 생활 날카로운 인상과는 달리 몸이 둔하여 먹이를 잡을 때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때는 폭이 넓고 긴 날개를 쭉 펴고 날아오르고 날개를 편채로 기류를 이용해 날아.. 2021. 9. 16.
호랑이 호랑이의 모습 호랑이는 고양잇과의 포유동물로 검은 가로 줄무늬가 있고 몸통은 길고 발은 짧고 코와 입 끝의 폭이 좁습니다. 크고 강한 턱과 긴 송곳니를 가지고 있으며 귀는 폭이좁고 귀의 등면 중앙에 흰 얼룩점이 있습니다. 보통때는 발톱 집 속에 발톱을 넣어뒀다가 필요시에는 날카로운 발톱이 나옵니다. 호랑이의 성격과 생활 호랑이는 동작이 매우 빠르고 매사에 조심성 있게 행동합니다. 먹이를 잡을 때는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뱀처럼 걸어 다닐 수 있으며 뛰는 게 빨라서 한 번의 뜀이 4미터에 달하고 높은 곳에서 아래로 뛸때는 10미터 까지도 뛰어내립니다. 나무 위나 바위 위를 잘 오르내리며 나무 위에서 내려올 때에는 회전하여 머리를 밑으로 향하여 내려옵니다. 산림이나 관목림, 덤불에서 생활하며 물가에서 헤엄치.. 2021. 9. 15.
침팬지 침팬지의 모습 머리에서 엉덩이까지의 몸길이는 수컷은 77∼92센티미터이고 암컷은 70∼85센티미터이고 똑바로 섰을 때의 몸길이는 수컷이 120~170센티미터, 암컷은 100~130센티미터 정도입니다. 몸무게는 45~80킬로그램으로 과일, 식물, 곤충, 견과류 등 잡식성입니다. 두개골에 있는 눈썹처럼 생긴 융기는 발달되어 있지만 뇌 용량은 고릴라보다 작고 사람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밖에 안 됩니다. 다리보다 팔이 길고 손도 긴 편입니다. 종에 따라 다르지만 부분적으로 머리가 벗겨지기도 하며 귓바퀴는 두드러지게 큽니다. 앞다리는 뒷다리보다 길고 꼬리는 없습니다. 사람과 같이 지문이 있고 온몸은 검은색 또는 갈색 털로 덮여 있으며 얼굴의 빛깔은 연주황색에서 검은색까지 다양하며 나이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 2021.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