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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지렁이의 모습 지렁이의 수명은 3~43~4년으로 알려져 있으며,, 몸은 보통 길쭉한 기둥 모양이며 앞끝에 입이, 뒤끝에 항문이 열려 있습니다. 지렁이는 몸이 거의 같은 모양의 환절(環節)로 되어 있어 전형적인 체절 성 동물입니다. 몸길이는 2∼5미리미터 정도인 것에서부터 2∼3미터에 달하는 것도 있습니다. 몸의 각 환절에는 강모들이 배열되어 있는데 같은 환형동물인 다모류에 비하여 강모의 수가 매우 적어서 지렁이류를 빈모류라고 합니다. 또한, 지렁이류는 갯지렁이류와는 달리 부 속지(附屬肢:체절 동물에서(附屬肢: 각 체절에 1쌍씩 붙는 다리)나 측각(側脚:다모류에서 각 체절의 측면에 돌출한 1쌍의 잎 모양의 구조물)을 갖지 않습니다. 생식기가 가까워지면 몸 앞부분의 환정 3∼5개가 합쳐져서 굵게 되고 빛깔이.. 2021. 10. 26.
생후 9~11개월 아기 ♥생후 9~11개월 아기 발달 신장 여아 75.1cm 남아 76.2cm 몸무게 여아 9.3kg 남아 9.8kg 수유 횟수 3~5회 하루 평균량 600~800cc. 이유식에 따라 수유량이 많이 달라진다. ●생후 9개월 아기는 이런 일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놓인 장난감을 잡기 위해 다가간다. 떨어진 물체를 찾는다. ●생후 10개월 아기는 이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엎드려 있다가 앉을 수 있다. 짝짜꿍 놀이를 하거나 빠이빠이 하고 손을 흔든다. 작은 물체를 엄지손가락과 나머지 손가락을 이용해 집을 수 있다. (이런 물체를 아기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한다.) 가구를 잡고 걷는다. “안 된다"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한다. (그러나 늘 이해하는 건 아니다). ●빠르게 발달하는 생후.. 2021. 10. 26.
오리너구리 오리너구리의 모습 몸길이는 30∼45센티미터, 꼬리길이는 10∼14센티미터, 몸무게는 1∼1.8킬로그램 입니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몸은 굵고 꼬리는 길며 편평하고 네다리는 짧습니다. 발은 넓이가 넓고 5개의 발톱이 있으며 물갈퀴가 발달하였습니다. 앞발의 물갈퀴는 커서 발가락보다 앞쪽에 나와 있어 걸을 때에는 접으며, 뒷발의 물갈퀴는 작고 발가락 끝에 달려 있습니다. 수컷의 발뒤꿈치에는 며느리발톱과 같은 속이 빈 가시가 있으며 독샘과 연결되어 독액을 냅니다. 주둥이는 오리와 같이 나비가 넓고 편평하며 털이 없고 감각이 예민한 부드러운 피부로 덮여 있습니다. 주둥이의 앞끝 위쪽에 난원형의 콧구멍이 열려 있습니다. 눈은 작으며 머리의 앞쪽에 있고 바로 그 뒤쪽에 귓구멍이 있는데 귓바퀴는 없습니다. 털은 짧.. 2021. 10. 25.
나무늘보 나무늘보의 모습 머리는 둥글고 짧으며, 네다리는 길고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깁니다. 뒷다리는 가늘고 길며 발가락이 3개이나 앞다리의 발가락은 두발가락나무늘보속에서는 2개, 세발가락나무늘보속에서는 3개가 있습니다. 발가락에는 구부러진 튼튼한 갈고리발톱이 있으며 나무에 매달릴 때에 걸치는 갈고리 구실도 합니다. 꼬리는 흔적적이고 몸의 털은 길고 뻣뻣하며 촘촘합니다. 털의 표면에 홈이 있는데 이곳에 녹조류가 부착하고 있어서 우기에는 녹색으로, 건기에는 갈색으로 변하므로 보호색이 됩니다. 이빨은 위턱에 5쌍, 아래턱에 4쌍으로 합계 18개이고 에나멜질은 없습니다. 나무늘보의 생활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앞다리·뒷다리의 발톱으로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려서 이 가지에서 저 가지로 평균시속 900미터 정도로 이동합.. 2021. 10. 24.